이야기숲 사진갤러리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이야기숲 사진갤러리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948)
    • 다른나라여행이야기 (189)
    • 대한민국 구석구석 (228)
    • 서울의 골목투어 (30)
    • 궁궐 랜선투어 (52)
    • 한줄 성경 사이 (14)
    • 교회이야기 (40)
    • 맛집이야기 (89)
    • 일상의 이야기 (215)
    • 봉사 (4)
    • 디아모 (26)
    • 이대부고 20기 (7)
    • 여작반 (12)
    • 송글송글 추억 (3)
    • 행복버튼 (14)
    • 디카시 (0)
    • 수필 (8)
    • 시조 (0)

검색 레이어

이야기숲 사진갤러리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용돈

    2026.08.08 by 별난 이

  • 천사, 그 후

    2026.07.17 by 별난 이

  • 바람, 사람

    2026.07.16 by 별난 이

  • 실패

    2026.07.15 by 별난 이

  • 심령이 가난한 자.

    2026.07.11 by 별난 이

  • 간식 도시락, 내조

    2026.07.11 by 별난 이

  • 디스포저블.

    2026.07.11 by 별난 이

  • 장미 한 송이

    2026.06.07 by 별난 이

  • 코타키나발루, 시내풍경

    2026.06.04 by 별난 이

  • 코타키나발루, 탄중아루 해변

    2026.06.04 by 별난 이

  •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2026.06.04 by 별난 이

  • 내게 온 장미 한 송이/문예창작24호

    2026.05.28 by 별난 이

  • 마음의 여백/문예창작23호

    2026.05.27 by 별난 이

  • 인품이 좋은,

    2025.12.21 by 별난 이

  • 마음의 조각들

    2025.12.21 by 별난 이

  • 치앙마이, 프라탓 도이수텝 사원

    2025.11.17 by 별난 이

  • 치앙마이, 이펭축제

    2025.11.16 by 별난 이

  • 태국 러이끄라텅 축제

    2025.11.16 by 별난 이

  • 태국, 치앙마이 시내

    2025.11.16 by 별난 이

  • 태국 왓프라탓 하리푼차이 사원

    2025.11.15 by 별난 이

용돈

엄마가 용돈을 보내 주셨다.내 심장이 제멋대로 인 것이 태생의 결함이라는 의사의 의견이 못미더워엄마는 혹시 알고있는 이야기가 있는지 물었다.엄마의 기억이 상당부분 왜곡되어 있을지라도 혹시 작은 클루라도 있을지 몰라 그랬다.예전에 제주도에서 고등어 구이를 먹고 몸 속에서 두드러기가 올라오며 목이 마비가 되는 느낌이 왔을때도엄마에게 전화를 했었다.엄마는 익히 알고 있다는 듯이,응급실 가서 알레르기 말씀 드리고 주사 한 대 맞으면 정상으로 되돌아 온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씀하셨다.호흡이 가빠져 나로썬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는데, 엄마의 아무렇지도 않은 반응에 안도가 되었다.실제로 응급실에 도착하자 마자알레르기가 있는데 모르고 먹었다. 엄마가 주사 한 대 맞으며 가라앉는다 하시더라라고 전했더니, 한치의 망설임 없..

일상의 이야기 2026. 8. 8. 11:24

천사, 그 후

오늘 다 늦은 시간에 카멜롯에 들렀다.들어가 주문을 하는 게 실례일 것만 같이 퇴근을 위해 정리된 상태였다.사장님의 반가운 숨소리가 들렸다.오늘은 커피를 못 마시니 몸에 좋은 다른 걸 마셔야 한다고 했더니.얼굴이 많이 안좋아 보인다고 답하신다...내가 그간 아팠었고, 엊그젠 쓰러지기까지 했다는 사실이 더 이상 나만 알고 있는 사실이 아니었다.이미 온 세상에 소문이 다 난듯했다. 아니 왜 그런 일이 있었을까 물으시는데,그간 사람에게 받은 실망이 두 겹 세 겹 쌓이면서스트레스가 나도 모르게 몸에 축적이 되었나 보다 하니,"따뜻한 분이시고, 응원의 말씀을 해 주시는 분이시라, 절대로 본인 탓이 아닐 거라 생각해요." 하신다.우리 그간 커피만 주고 받고 카드만 주고받은 줄 알았는데,언제 그 많은 이야기와 이..

수필 2026. 7. 17. 00:20

바람, 사람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마. 14장 의심하지 말고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라.

교회이야기 2026. 7. 16. 15:58

실패

갑자기 심장이 심하게 빨라진 게 느껴졌다.동시에 숨이 잘 안 쉬어졌다.온몸에 힘이 스르르 풀렸다.나는 막바지에 다다른 청소기를 내려놓고 주저앉았다. 어 근데 이상하다,한 시간 전에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했는데...단백질 부족, 미네랄 부족 외 모두가 정상이라고 했다.특히 심장부분도 오케이였다.그래서 함박스테이크를 사들고 와서 양껏 먹어치운 후였다.양껏 이래봐야 일 인분의 2/3였지만.힘이 나서 청소기를 시작한 거였는데,목덜미에 땀이 나기 시작했고, 아들 방 베란다만 돌리고 나서 에어컨을 빵빵하게 켤 생각이었다....아~ 이깟 청소기도 돌리면 안 되는 체력이구나.로봇을 들여야겠다 생각함. 건너편 방에선 남편이 틀어놓은 유튜브와 티비 소리가 섞여 들려오고 있었다.난 숨이 조금 골라지고 나서 남편을 불렀다. ..

교회이야기 2026. 7. 15. 22:54

심령이 가난한 자.

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5.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6.의에 주리고 목마를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8.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9.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오늘 말씀이다.칫,아무리 생각해도 그리 살았구만,복도, 위로도, 땅도, 배부름도, 긍휼히 여김을 받지도, 하나님을 보지도,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지도 않았다.오히려 업신여..

교회이야기 2026. 7. 11. 21:20

간식 도시락, 내조

늘 남의 편이더니, 오늘도 남인 남편이다.에어컨이 들어온다는데 하필 오늘 등산모임을 나간다.올들어 최고의 기온이라더구만... 그래도 꾸역꾸역 나가는 이유가 있다.년초에 이 모임의 총무를 떠맡은 것이다.내게도 임무가 떨어졌다.과일 간식 도시락을 준비하기로 한 것이다.걍 지나가는 소리로 했더만, 기어코 해달란다.작년까지 총무는 늘 해 왔는데, 자기는 그걸 안 하는 조건으로 직무를 맡았단다.그럼에도 가끔 해 줬음 하는데,,,애들 어렸을때 내가 맨날 하던게 그런거 아니겠음?? 다이소에서 몇가지 크기의 도시락을 사왔다.양이 어느정도일지 감이 안와서다.신비복숭아, 살구, 체리, 방울토마토...메뉴를 적어봤다.신비복숭아는 끝물이라 미리 사다놨다.아~ 어쩜 신비복숭아 때문에 이 일을 시작하게 된거 같다. 드셔 보시라공..

일상의 이야기 2026. 7. 11. 20:38

디스포저블.

삼성전자가 행한 은 그간의 반도체에서 이룬 성과를 국민에게 환원한다는 거국적 취지를 담고 있었다.난, 이미 사용하고 있는 가전을 구지 지금 시점에 바꾸겠단 생각까진 없었다.그럭저럭 대략 잘 사용하고 있었고,삼성이 가전에서 손을 뗀다는 소식과그간 가장 큰 매력포인트였던 AS 시스템 조차 점점 불편해지고 있어서다시 가전제품을 산다면, 난 구지, 삼성을 선택해야할 이유가 없었다. 근데,어느날 들려오는 세탁기의 구조 요청 소리, 맨 마지막 구간인 탈수에서 울려오는 탕탕탕 소리가 점점 외침으로 들리더란 말씀.사야할지, 더 써야할지 몰겠어서..그리고, 지금까지 삶에서 체득한 노하우상절대로 세일 금액이 우리에게 그다지 체감이 확 되는 금액은 아니더라는...축적된 경험치...싼거?오래된 모델이겠거니,세일가가 웬만한 마..

일상의 이야기 2026. 7. 11. 20:02

장미 한 송이

집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 양손 가득 식구들의 저녁거리를 사 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갑자기 장미 한 송이가 스윽, 핑크빛 얼굴을 디밀었다. 깜짝 놀라 꽃을 든 손을 따라 시선을 옮기니 꽃집 아저씨가 서 계셨다. “아름다운 분께 장미를 드립니다.” 사실 나는 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사흘 만에 시름시름 앓다 고개를 푹 숙이면 마치 내 탓인 것만 같아 꽃에게 미안했다. 꽃병의 물을 매일 신선한 것으로 갈아주는 일도 번거로웠고 스러진 꽃잎을 치우는 일도 유쾌하지 않았다. 화려함으로 하늘을 치솟던 그의 영화가 단 며칠 만에 무너지는 것에 매번 마음을 다쳤다. 그래서인지 우리 집 베란다 화단에는 아이비 스킨답서스 파키라 같은 녹색 식물만이 무성하게 심겨있다. 물만 주면 아무 탈 없이 무럭무럭..

수필 2026. 6. 7. 22:18

코타키나발루, 시내풍경

호텔에서 내다본 밖 풍경쩌 멀리가 바다닷! 호텔 3층에 자리한 수영장축제연휴여서 아이들 동반한 가족들로 4일 내내 붐볐다.지금은 저녁 시간이라 다들 저녁 먹으러 들어갔는데얘들만...고즈넉히...놀고있다 룸 밖 풍경베이커리가 길 건너에 보이는데, 인도가 없어 건너가질 못하고...구경만 했다. 밤에 본 블루 모스크 낮에 본 블루모스크.5시까지 입장 가능.물에 비친 외관의 반영을 찍으려고 해도, 입장료를 내고 담 밖으로 들어가도록 설계되어있다.우리는 딱 5시 클로징 타임에 도착해... 출입불가...걍 담장 따라 한바퀴 돌다 모스크의 뒷모습을 딱 잡음. 이 반영도 나쁘지 않음. 샹그리라 탄중아루의 해변 영국이 만든 철로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보루네오 섬의 북서부에 위치.말레이시아는 오랜 세월 유럽 열강의 식..

다른나라여행이야기 2026. 6. 4. 23:01

코타키나발루, 탄중아루 해변

저녁 시내투어를 신청했는데,70달러/인요건 하지 않는게 나을뻔 했다. 코타키나발루 일몰이세계 3대 일몰중 하나로 유명하단다. 나, 사진 한장 건지려고4박 6일의 일정 중 실제로 4일 내내 탄중아루 해변으로 왔는데,단 한 번도 드라마틱한 일몰을 못 만났다.AI에게 물었더니, 일년 중 57일 정도의 확률로 멋진 일몰이 가능하다는데,30프로의 확률도 못 되니...3~4박 여행으로는 쉽지 않을 듯. 첫 날>> 첨 보는 사람들과 요러고 놀았다.마포 사는 아주머니는 예쁜 사진 눌러주고는 쿨하게 사라지셨다.ㅠㅠ 둘째날>>블루모스크를 들렸다가 5시 마감에 당첨. 입장 불허.그러나 우리가 누구?안되는게 없는 남편 덕에 블루 모스크 뒷문으로 들어갔다. 모스크 내부 입장은 당연히 불허이나 경내는 휘리릭 둘러볼..

다른나라여행이야기 2026. 6. 4. 22:17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톡으로 들어온 여행상품을 휘리릭 둘러보는 중,코타키나발루..올 1월에 친구들과 함께 가려고 서칭했을때 가격의 1/2보다도 적은 금액이다날씨가 더운 여름으로 가고 있고, 구정 연휴도 아니어서?우째든걍, 팍, 저지르기로 한다.회원이니 톡이 들어왔을꺼고,로긴을 위한 아이디......거기서 막혔다.ㅠㅠ머리 싸매고 기억과 씨름하다 로긴했을땐,이미 특가는 사라진 뒤였다.다음 날짜를 살피니 3일 뒤, 오늘부터 딱 일 주일 후다.남편은 고작 며칠 사이에 10프로도 더 뛰었다고, 6만원이 가진 가치 보다 퍼센티지를 앞세운다.맞다, 남편의 직업은 은행원이었지....4일 뒤 출발 가격보다 10 몇프로쯤 올라간 금액, 그래도 1월 가격에 반도 못미친다.아무런 준비 없이 가기로 한다.아, 4일 뒤 였다면 남편 감기로 못 가..

다른나라여행이야기 2026. 6. 4. 20:57

내게 온 장미 한 송이/문예창작24호

집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 양손 가득 식구들의 저녁거리를 사 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갑자기 장미 한 송이가 스윽, 핑크빛 얼굴을 디밀었다. 깜짝 놀라 꽃을 든 손을 따라 시선을 옮기니 꽃집 아저씨가 서 계셨다. “아름다운 분께 장미를 드립니다.” 사실 나는 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사흘 만에 시름시름 앓다 고개를 푹 숙이면 마치 내 탓인 것만 같아 꽃에게 미안했다. 꽃병의 물을 매일 신선한 것으로 갈아주는 일도 번거로웠고 스러진 꽃잎을 치우는 일도 유쾌하지 않았다. 화려함으로 하늘을 치솟던 그의 영화가 단 며칠 만에 무너지는 것에 매번 마음을 다쳤다. 그래서인지 우리 집 베란다 화단에는 아이비 스킨답서스 파키라 같은 녹색 식물만이 무성하게 심겨있다. 물만 주면 아무 탈 없이 무럭무럭..

수필 2026. 5. 28. 09:38

마음의 여백/문예창작23호

친구가 새집으로 이사했다. 오래 살아 낡은 집이 재개발되어 새집으로 입주를 하게 된 것이다. 살면서 이처럼 좋은 일이 그리 많겠는가. 온갖 새롭고 놀라운 첨단의 기능을 갖춘 집에서 친구가 “식후엔 이거지.” 하며 커피와 과자를 꺼낸다. 우리의 학창 시절 내내 함께했던 간식이다. 자고 일어나면 몽실몽실 몸이 부풀던 시절, 더 이상 통통한 몸을 가릴 수 없어 ‘일 년 내내 다이어트 중’이던 때였다. 점심을 커피로 대신하곤 했는데 그때 커피와 짝꿍이던 과자다. 한 입 베어 물면 고소함이 커피의 쓴맛을 어루감싸 우리를 잠시 천국까지 데려다주곤 했다. 오늘은 천국 대신 푸르디푸른 우리의 학창 시절로 데려다준다. 내가 과자 한 개에 행복해하니 친구는 아예 번들을 꺼내왔다. 세 개짜리 번들에 내 눈이 번쩍 뜨였다..

수필 2026. 5. 27. 15:45

인품이 좋은,

남편의 절친이 이사를 했다.새 집에 내 사진을 걸고 싶단다.이 얼마나 감동적인 일이지.젤 먼저 시작했던 취미생활. 사진.고되고 먼 길이었다.사기도 많이 당했다.억울한 일도 있었다.그런 사회에 속하기 싫었다.나도 시나부로 오염될까 걱정이 되었다.아직 팔딱이는 심장이 불의한 일에 잠잠할 수 없었다.그리고 덮어두었던 카메라.그리고 사진.그걸 들추기 시작했다. 몇개의 화일을 보냈더만, 꽃사진이 맘에 든단다.나, 인물사진, 꽃사진에 영 취미가 없었다. 재능도 없었다.전문렌즈도 없었다....ㅠㅠ없는 와중에 몇 개가 맘에 든다니 그나마 다행일 뿐이었다. 어젠 사진 디아섹 액자가 집에 도착했다며 들뜬 목소리로 나를 기쁘게 하더니,오늘, 액자를 걸었다고 행복해 한다.내가, 참 마이 행복하다.다쳐 아픈 곳에 약을 복용하여..

일상의 이야기 2025. 12. 21. 22:44

마음의 조각들

초보작가반 의 글이 책으로 엮였다.나, 금요일에 쓰는 사람.이닷 ㅎㅎ 모인 사유들은 각자 다를지라도함께 마음을 적고 읽고 나누며 어느새 그 마음 조각들이 모여따뜻함으로 남았다. 치유. 20권을 주문했다.북크크를 통해 주문하면 즉시 인쇄를 하는 시스템이란다.기존의 복잡한 단계와 비싼 비용이 들지 않는다.대신 좀 부족한 면이 보이긴 한다.그럼 좀 어떠랴 동인지가 탄생했구만~ 이로써 난 올해를 잘 마무리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흠흠

수필 2025. 12. 21. 22:27

치앙마이, 프라탓 도이수텝 사원

치앙마이 시내가 한 눈에 보인다새벽 일출을 담기위해 5시30분에 출발해 왔으나 우기에 뽀얀 해는 사치려니...했다. 시내를 온통 감싸고 있는 구름층. 그 구름이 시간이 흐르면서 위로 서로 끌어올린다마치 로마의 원형 경기장의 지붕을 걷는것 처럼 보였다. 서로 서로 잡아 끄는 모습 보이쥬? 그러더니...해님을 붉은 기운만 남기고 사라짐... 해를 쫓느라 하얗게 날린 우리의 새벽 같은 장면. 풋풋한. 싱그러운. 사랑스러운. 사원까지는 360개의 계단 말고 푸니쿨라를 타고 왔다.벽에는 운영시간이 적혀있었는데, 7시 이후??그런데 말입니다.하나투어에선 미리 새벽시간에 예약을 해 두셨다는군?이런게 가능한 나라. 사원 마당에 사람들이 시주할 물건을 들고 빙 둘러 서 있고스님들은 일렬로 그 곁을 지나며 시주..

다른나라여행이야기 2025. 11. 17. 14:42

치앙마이, 이펭축제

러이끄라텅 축제는 11월 5,6일 이틀간이다.우리는 어제 5일 축제에 참여했고, 오늘은 사실상 자유 일정이었다. 그러나 우리의 리더, 이 하루를 헛되이 보낼 사람이 아님.다른 이펭 축제를 가자고 제안을 했다.아무도 이의 달지 않코, 무조건 고고멤버 모두 사진 열정 하나는 끝내준다 하여 도착한 이펭축제 장소어제는 CAD 주관 행사였고, 오늘 이곳은 메조 대학에서 주관하는 축제닷.(Maejo University : Lanna Meditation Sanctuary)어젠 3시30분 까지 입장 이었는데오늘은 2시 까지 체크인 이란다. 이렇게 짚 의자에 앉아 그들이 마련한 사전 행사 참관.친환경은 좋은데 이 더위에 그늘 없고 등받이 없는 의자는 힘들다. 입구 치앙마이는 태국의 북쪽이곳의 원주민은 카렌족이다.목에 링..

다른나라여행이야기 2025. 11. 16. 01:48

태국 러이끄라텅 축제

태국에 온 목적, 그건 바로 오늘의 축제를 촬영하기 위함이었다.여행사에서 3시에 호텔로 픽업을 온다.행사장 근처까지도 외길 도로가 차로 막히더니막상 도착하니 도로가 온통 행사 버스 차량으로 꽉 찼다. 우린 걸어서 행사장으로 진입하기로 결정, 버스에서 내렸다. 친절한 안내다....200미터 앞입니다.ㅠㅠ공식적인 명칭이 CAD 주관 행사다. 행사장은 중앙 탑을 중심으로 좌석이 정해져있다.우리는 사진이 목적이므로 뒷쪽의 스탠다드석.가격이 20만원이 넘는다던가...하나투어에서 예매를 해 주고 버스를 보내주어 거기까진 불편하지 않았다.아랫부분 설명을 보니, 다른 좌석들도 픽업 서비스와 식사 서비스는 동일한거 같다. 입장을 하려니 먼저 눈에 띄는 오토바이들.버스 말고 오토바이로 도착한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점...

다른나라여행이야기 2025. 11. 16. 01:21

태국, 치앙마이 시내

오전에 자유시간 이구만 놀면 뭐하나...시내 구경을 나가자고 했더만,모인 사람이 달랑 나랑 남편 뿐이닷.나 땜시 우리의 리더가 오전 시간에 강제 노동을 하게 된 셈이닷. 이곳은 리더가 찾아낸 시내 소재 이슬람 사원.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시내를 걷다 보니 보이는 마크.이 초록 간판은 마약 관련 제품을 판매한다는 의미란다.태국은 마약 판매가 합법인 나라이니 이렇게 구별하면 쉽다. 예전엔 오토바이 천국이었다는데,오토바이보다는 이런 빨간 트럭형 버스?가 눈에 띈다 치앙마이를 가로지르는 강 성곽 또다른 사찰 축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점심 식사를 나누고 있다.하여 내부로 들어갈 수 없었으. 20251105 한 여인이음식을 시주 하고신발을 벗더니가져온 물로 손을 적시고공손하게 합장을 한다. 그 경건한 ..

다른나라여행이야기 2025. 11. 16. 00:22

태국 왓프라탓 하리푼차이 사원

왓프라탓 하리푼차이 사원이 있는 곳으로 이동.축제 기간이라 거리에 사람들이 많았다.일찍 도착하여 거리를 서성이다밤되어 등불이 켜지길 기다린다. 우와~~ 사람들의 소원등이다 사찰 한켠에서 등을 만들고 이렇게 올려 건다. 오후에 날씨가 흐리더니 비 내린 후 거리에 빗물이 고여있다.당연히 반영을 놓칠수 없다. 이 꼬마는 엄마 아빠와 함께 소원등을 달때부터 눈에 띄더니사원을 나서는 순간조차 귀염뽀작으로 내 시선을 잡는다. 20251104

다른나라여행이야기 2025. 11. 15. 23:41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48
다음
TISTORY
이야기숲 사진갤러리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